‘한 번에 얼마를 거는가’. 생존이 먼저이며, 최악 MDD를 견딜 수 있을 만큼 작게 건다. 켈리 공식의 절반(하프 켈리) 수준이 실전 기준.
핵심
- 1회 리스크 ≤ 1% 류의 규칙
- 켈리는 이론상 과대 → 하프 켈리
- 최악 MDD에서 역산해 사이즈 결정
왜 중요한가
‘무엇을 사느냐’보다 ‘얼마를 거느냐’가 생존을 결정합니다. 좋은 전략도 과도한 사이즈면 최악 구간에서 계좌가 끝나고, 그러면 회복할 기회조차 없습니다.
예시 (가상)
이론상 최적인 켈리 비중이 자본의 20%라 해도, 켈리는 추정 오차에 민감해 실전에선 과합니다. 그 절반인 하프 켈리(10%)로 낮추면 성장률은 약간 줄지만 낙폭과 파산 위험이 크게 떨어집니다.(가상 예시)
확인법
한 번의 거래에 총자본의 일정 비율(예: 1% 이하)만 리스크로 노출하세요. 그리고 몬테카를로의 95% 최악 MDD를 견딜 수 있는지로 사이즈를 역산합니다. 켈리는 상한일 뿐, 실제는 그 절반 이하.
강의 연결
래리 하이트·브루스 코브너의 제1원칙 = ‘살아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