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정한 가격에서 손실을 확정해 자본을 보존하는 규칙. 손절은 실패가 아니라, 다음 기회를 위한 비용이다.

손절 (자본 보존) 도식

작은 손실 여러 번, 큰 이익 가끔 — 손절이 구조를 만든다 (가상 예시)

핵심

  • 손절의 80%는 후회되지만, 그 20%가 계좌를 살린다
  • 추세추종은 작은 손실 多·큰 이익 少(낮은 승률, 높은 손익비)
  • 손실 꼬리를 자르면 payoff가 양(+)으로
  • 감정이 아니라 규칙으로 자른다

왜 중요한가

대부분은 손절을 ‘졌다’로 받아들이지만, 시스템 트레이딩에서 손절은 설계의 일부입니다. 작은 손실을 제때 끊지 못하면 그 한 번이 수십 번의 작은 이익을 통째로 삼킵니다.

예시 (가상)

추세추종의 손익 구조는 ‘자주 조금씩 잃고, 가끔 크게 번다’예요. 승률이 40%여도 손실은 -1R로 자르고 이익은 +5R까지 키우면 전체는 플러스가 됩니다. 손절이 없으면 이 구조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가상 예시, R=1회 리스크)

확인법

손절을 감정이 아니라 규칙(예: 진입가 대비 -N%, 또는 ATR 기반)으로 미리 정하고 주문으로 걸어 두세요. 사후에 ‘후회되는 손절’이 80%라도, 계좌를 지키는 건 나머지 20%입니다.

강의 연결

심리·규율의 핵심. 거장(세이코타·튜더존스·슈워츠)이 한목소리로 강조.

관련

position-sizing trend-following monte-car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