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추종과 심리의 결합.

1970년대에 이미 컴퓨터 기반 추세추종 시스템을 만든 선구자. 시스템 트레이딩과 트레이더의 심리를 같은 무게로 다룬 것으로 유명합니다.

대표 일화

세이코타는 한 인터뷰에서 ‘손실을 못 견디는 트레이더는 무의식적으로 손실을 원하는 것’이라며, 트레이딩 문제의 뿌리를 기법이 아니라 심리에서 찾았습니다.

핵심 교훈

  • 손실은 빨리, 작게 자른다
  • 자기 시스템을 지키는 것이 실력
  • 시장은 결국 각자가 원하는 걸 준다

“Win or lose, everybody gets what they want out of the market.”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결과(스릴·자기 처벌·안도)를 시장에서 얻는다는 통찰. 손실의 책임을 시장이 아니라 자기 심리·시스템에서 찾으라는 뜻이에요.

강의 연결

손절의 심리적 토대와 추세추종의 원형. 규칙과 감정을 분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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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시장의 마법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