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터틀 짜줘’라고 하면 안 되는 이유 — 모호한 요구는 룩어헤드 가득한 ‘예쁜 거짓말’을 낳는다. 7요소(시장·진입·청산·사이징·비용·체결·룩어헤드 차단)를 명시해야 현실적인 백테스트가 나온다.

핵심

  • 요구의 정밀함 = 결과의 정직함
  • 7요소를 빠짐없이 채운다
  • ‘룩어헤드 차단’을 명시

왜 중요한가

AI는 잘못이 없습니다. ‘터틀 짜줘’처럼 모호하게 시키면 AI는 빈칸을 가장 잘 나오는 방향(=룩어헤드 가득한 거짓말)으로 채웁니다. 요구의 정밀함이 결과의 정직함을 결정합니다.

예시 (가상)

‘터틀 전략 백테스트 코드 짜줘’ → 화려하지만 룩어헤드투성이. 반면 7요소(① 시장·기간 ② 진입 ③ 청산·손절 ④ 사이징 ⑤ 수수료·슬리피지 ⑥ 체결 가정 ⑦ 룩어헤드 차단=shift)를 명시하면 현실적인(=덜 화려한) 백테스트가 나옵니다.

확인법

프롬프트에 7요소가 빠짐없이 들어갔는지 체크리스트로 확인하세요. 특히 ⑥체결과 ⑦룩어헤드 차단을 명시하지 않으면 AI는 기본값으로 유리한 가정을 씁니다. 받은 코드는 한 줄씩 ‘이 시점에 알 수 있는 정보인가’로 검토합니다.

강의 연결

AI 활용의 출발점. AI는 잘못이 없다 — 무엇을·어떻게 시킬지가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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