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로 사고하는 매크로.
택시 운전사 출신에서 세계 최대 매크로 트레이더로. 시나리오를 미리 그려 두고 틀렸을 때 어디서 나올지부터 정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대표 일화
코브너는 ‘대부분의 트레이더는 너무 큰 포지션을 잡아 망한다’며, 밤에 잠 못 들 정도의 크기라면 이미 너무 큰 것이라고 했습니다.
핵심 교훈
- 포지션은 틀렸을 때를 가정해 잡는다
- 너무 큰 포지션이 판단을 흐린다
- 진입 전에 청산·리스크를 먼저 설계
“나는 들어가기 전에 어디서 나올지를 안다.”
진입 전에 청산·손절을 먼저 정한다는 원칙. 포지션이 너무 크면 그 계획조차 감정에 흔들린다고 봤습니다.
강의 연결
청산 설계와 사이징 — 진입보다 ‘나갈 곳’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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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시장의 마법사들